"2026년, 신앙의 기본으로 돌아가는 예배의 중요성"
2026년,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는 예배
2026년의 첫 주일입니다. 새해가 밝았지만, 특별한 사건이 일어나진 않았습니다. 우리는 여전히 신앙의 길을 걷고 있습니다. 이 시점에서 다시 한 번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마음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요? 이번 포스트에서는 예레미야 18장을 통해 하나님께서 주시는 교훈과 함께 신앙의 기본을 다시 점검해보겠습니다.
예레미야와 도자기 이야기
예레미야는 하나님께서 그를 도자기 만드는 공방으로 인도하셨습니다. 도자기를 만들 때 가장 중요한 요소는 무엇일까요? 바로 '좋은 흙'입니다. 최고의 장인과 도구가 있더라도, 흙이 좋지 않으면 좋은 도자기가 만들어질 수 없습니다. 이처럼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말씀과 능력도 우리가 '좋은 흙' 즉, 준비된 마음으로 받아들일 때 비로소 효과를 발휘합니다.
우리의 신앙은 기본에서 시작된다
신앙 생활에서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예배입니다. 주일마다 예배에 참석하는 것은 단순한 의무가 아닙니다.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게 하고, 말씀을 통해 삶의 방향성을 찾는 중요한 시간입니다. 예배를 소홀히 하는 순간, 우리의 신앙은 흔들릴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새로운 해가 시작된 이 시점에서 우리는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의 기회
새해를 맞이하며 우리는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이스라엘 백성이 애굽에서 나올 때, 그들은 반복적인 불평과 불만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그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주셨습니다. 반복되는 날들이 지루하게 느껴질 수 있지만, 매일매일이 하나님께서 주신 축복의 기회라는 것을 기억해야 합니다.
다니엘의 예
다니엘은 위기 속에서도 이전의 습관을 지켰습니다. 그는 하루 세 번 기도하며 하나님과의 관계를 유지했습니다. 그러한 반복적인 신앙 생활이 그를 사자의 입에서 구해주었습니다. 이처럼 우리도 신앙의 기본기를 지키며 매일 매일을 하나님께 의지할 때, 기적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기본으로 돌아가야 할 이유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종종 복잡한 문제에 직면하고, 그 속에서 벗어나기 위해 새로운 방법을 찾으려고 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기본을 지키라고 말씀하십니다. 예배, 말씀 묵상, 기도, 봉사 등의 기본을 소홀히 할 경우, 우리는 신앙의 기초를 잃게 됩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지혜
하나님은 우리의 마음을 준비시키고, 말씀을 통해 우리에게 방향성을 제시하십니다. 우리가 하나님께 귀를 기울일 때, 그는 우리에게 필요한 말씀을 주십니다. 그러므로 매일의 예배와 기도를 통해 하나님의 음성을 듣는 준비를 해야 합니다.
결론: 하나님께서 주신 기초
2026년이 시작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예배를 통해 하나님과의 관계를 깊이 있고, 말씀을 통해 우리의 삶을 변화시키는 기회를 찾아야 합니다.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도 하나님의 은혜를 잊지 말고, 기본을 지키며 새로운 기회를 맞이합시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기초 위에 서서, 올해도 풍성한 축복을 누리는 삶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여러분 모두가 이 한 해를 통해 기쁨과 승리의 노래를 부를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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